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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이라는 지옥에 사는 우리

작성자 사진: emotions
emotions
9월 17일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2일 전

매일 불안에 떨고

가슴이 답답한 하루는 사는 사람들을 요즘은 쉽게

볼 수 있습니다.

​

현대인에게는 필수 요소처럼 보일 정도입니다.

매일 불안이라는 지옥에 사는 우리.

여기서 벗어난 다는 건 완전히 불가능 한 일일까요?


Eye-level view of a cozy therapy room with a comfortable chair

불안의 정의


불안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 일어날지

모르는 위협에 대해

몸과 마음이 미리 긴장하는 반응



불안은 병이 아니라 위험을 대비하는

자연스러운 경보 장치입니다.

그런데 불안이라는 지옥에 사는 우리는

왜 힘이 든 걸까요?

​

위험이 실제로 과하게 느껴지면서,

지난 일에도 꺼지지 않으면 일상에 지장을 주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불면, 소화 불량까지.

한국 사람들은 유독 비교과 평가, 경제적 불안 등으로

불안을 강화 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

우리는 여기서 벗어나야 합니다.



회복 탄력성

어려움과 스트레스를 겪은 뒤 다시 균형을 찾아 성장하는 힘



힘든 일은 겪지 않거나 아무렇지 않게

버티는 법은 없습니다.

우리는 흔들리고 아픈 평생을 살아가야 합니다.

​

쉽게 말하면 회복 탄력성이란

힘듦이 지나간 후에 다시 일어나는 과정을 말합니다.

이러한 능력은 타고나는 성격이 아닌,

연습으로 키울 수 있는 기술입니다.

​

불안은 위험을 알리는 신호이고

회복탄력성은 그 신호를 다루고 다시

회복하는 힘을 만들어 냅니다.

불안이 올라와도 무너지지 않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도록 길을 안내해 줍니다.

​

불안이라는 지옥에 사는 우리.

이제는 회복탄력성이라는 내비게이션으로

일상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

' 참아야지.'

라는 생각보다 나는 지금 불안하고 힘들다는 걸

인정해야 합니다.

내 생각이 이어지는 최악의 순간을 떠올리고

그에 대해 반박해 보아요!

​

그리고 통제가 가능 한 일과 없는 일을 분리해 버리세요.

바꿀 수 있는 일에만 집중해 보면

일상으로 돌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

그 과정이 힘들고 고되겠지만

이모우션스는 여러분과 함께 나아지는

하루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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